
| 이덕희 “나의 도전은 지금부터” [대한테니스협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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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09-19 21:32:55 | hit 748 |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대한테니스협회(광주)=신동준 홍보팀 기자] 19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코트에서 열린 광주오픈국제챌린저에서 이덕희(현대자동차, 서울시청, 160위)가 16강에 올랐다. 아래는 경기 뒤 일문일답.
- 지난 4월 130위로 최고랭킹을 달성했다. 이후 5개월 만에 160위로 떨어졌는데, 랭킹에 압박감은 없는지
= 물론 랭킹에 대한 부담감이나 압박감은 있다. 아직은 시즌이 많이 남아있다. 남은 챌린저대회를 다 소화하고, 작년 점수에 대한 방어에 도전할 것이다.
(중략)
-이번 대회 전망은
=지난해 광주챌린저 8강에서 졌다. 요즘에 성적이 좋지 않지만, 언제나 내 마음 속으로는 챌린저 우승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