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덕희, ATP 광주 챌린저 D-day 그 현장 속으로 [S&B 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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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09-18 22:56:04 | hit 750 |
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가 빛고을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 +H)에 출전한다.
올해 한국에서는 이번 광주대회를 비롯해 총 4개의 챌린저 대회가 개최됐다. 지난 5월 서울, 김천, 부산에서 각각 열린 바 있고 이번 대회가 올해 한국에서의 마지막 챌린저 대회다.
이덕희는 생애 첫 챌린저 우승을 이루기 위해 지난 16일 광주로 이동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대회 둘째 날인 19일 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는 이덕희는 이 날 일본의 유수케 타카하시(19세 • 257위)와 함께 훈련을 했다.
따가운 가을 햇살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는 이덕희의 광주 챌린저 첫날을 스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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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가 18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경기장 메인 코트에서 훈련 중 서브 셋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베이스라인 깊숙이 들어온 공을 백핸드 리턴하는 이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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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볼보이로 참여중인 광주 동산 초등학교 테니스부원 학생들이 이덕희의 훈련을 관심어린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볼보이들이 이덕희에게 바짝 다가앉아 관심어린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훈련이 끝난 후 악수를 청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이덕희와 유수케 타카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