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형성, 던롭 스릭슨 후쿠시마 오픈 2라운드서 아쉬운 마감[S&B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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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07-28 17:35:22 | hit 698 |
<김형성이 28일 일본 후쿠시마현 그란디 나스 시라카와 GC에서 열린 던롭 스릭슨 후쿠시마 오픈 2라운드에서 티샷 준비를 하고 있다>
'스마일킹’ 김형성이 던롭 스릭슨 후쿠시마 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64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형성(37 • 현대자동차)은 27일 일본 후쿠시마현 그란디 나스 시라카와GC 에서 열린 JGTO 던롭 스릭슨 후쿠시마 오픈(총상금 5천만엔 / 우승상금 1천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해 합계 3언더파, 공동 64위로 아쉽게 마감했다.
이날 인코스 10번홀에서 티오프한 김형성은 전반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전날 보다 2타 줄인 합계 4언더파로 후반홀에 들어섰다.
후반홀에선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버디 찬스가 많았는데 살리지 못했고 5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다시 한타를 잃었다. 이후 파세이브를 기록, 최종 합계 3언더파로 대회를 마감했다.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기회가 많았는데 살리지를 못해 아쉽다”면서 “다음주에 열리는 ISPS 한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ISPS 한다 매치플레이는 올해 정규투어 대회로 승격한 총상금 2억1천만엔 규모의 매치 플레이 대회이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1일 일본 지바현 하마오 골프클럽에서 이틀간 열리는 ISPS 한다 매치 플레이 대회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