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현준·황희찬, 유럽 무대에서 나란히 득점포 가동 [연합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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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05-22 09:56:04 | hit 528 |
<사진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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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헝가리 리그에서 처음 골 맛을 봤다.
2월부터 헝가리 리그 데브레첸 유니폼을 입은 석현준은 이날 부다페스트 혼베드와 홈 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 선수로 출전해 2-3으로 추격하는 득점을 올렸다.
석현준은 포르투갈의 FC포르투 소속이지만 지난해 8월 터키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됐고 올해 2월 다시 데브레첸으로 6개월간 재임대됐다.
헝가리 진출 이후 13경기 만에 첫 골을 뽑아낸 석현준은 트라브존스포르 시절인 지난해 9월 터키 컵대회 이후 8개월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는 부다페스트가 5-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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