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황희찬, 유럽 무대에서 나란히 득점포 가동 [아시아경제]
by 운영자 | Date 2017-05-22 09:54:40 hit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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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아시아경제> 

 

축구대표팀 공격수 석현준이 헝가리 프로축구 데뷔 1호골을 터트렸다. 

석현준은 21일(한국시간) 부다페스트 혼베드와 한 홈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로 출전해 추격골을 넣었다. 소속팀 데브레첸은 석현준의 골로 2-3으로 추격했다.

헝가리 진출 열세 경기 만에 맛본 첫 골. 석현준은 터키 프로축구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뛴 지난해 9월 컵대회 골 이후 8개월 만에 득점했다. 그는 지난 2월부터 헝가리 데브레첸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고 있다. 석현준은 포르투갈의 FC포르투 소속이지만 지난해 8월 터키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됐고 올해 2월 다시 데브레첸으로 6개월간 재임대됐다.

경기는 데브레첸이 부다페스트에 2-5로 졌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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