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덕희, 김천 챌린저 복식 1라운드 아쉬운패배 [S&B 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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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05-01 18:28:43 | hit 640 |

1일 이덕희가 경북 김천 총합 스포츠 타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챌린저 복식 1라운드 경기 시작전
웜업을 하고 있다<사진 출처= S&B컴퍼니>
이덕희가 김천 챌린저 복식 1라운드에서 석패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는 1일 한국 김천 종합 스포츠 타운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H) 복식 16강에서 토마스 파비아노(27세 ? 이탈리아 ? 160위)와 조를 이뤄 정홍(23세 ? 한국 ? 700위), 이재문(23위 ? 한국 ? 796위)조에게 최종 세트스코어 0-2(5-7, 2-6)로 아쉽게 패했다.
이날 이덕희, 파비아노 조는 경기초반 강한 서브와 스트로크로 앞서나갔으나 아쉽게 패했다.
5월 첫 째주 부터 3주간 김천, 서울, 부산으로 이어지는 '한국 챌린저 시즌'이 시작된다. 한국 챌린저 시즌은 김천 챌린저(5/1일~7일)를 시작으로 서울 챌린저(8일~14일/총상금 10만 달러 +H), 부산 챌린저(15일~21일/총상금 15만 달러 +H)까지 한국에서 3주 연속 열리는 대회를 뜻한다.
이 가운데 김천 챌린저는 그 포문을 여는 대회로 상금규모는 작지만 좋은 성적을 거둘 경우 나머지 대회를 여유있게 치를 수 있어 중요한 대회다.
한편, 이덕희는 2일 이토 타츠마(28세 ? 일본 ? 178위)와 단식 1회전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