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질 유력 일간지 이덕희 집중조명![Folha de S.Paul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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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01-10 12:20:23 | hit 588 |

<사진= 'Folha de S.Paulo'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브라질의 유력 일간지 'Folha de S.Paulo'에서 '어린 선수에게 소리는 장애물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이덕희를 집중 조명 했다.
이번 보도는 지난 12월 진행 된 서면 인터뷰를 통해 작성 되었다.
"이덕희는 18살 어린 나이로 229위로 2016시즌을 시작해 143위로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 한바 있고 퓨처스 대회 남자 단식 10개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148위에 랭크됐다"고 운의 뗀 'Folha de S.Paulo'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테니스 선수에게 청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덕희를 극찬 했다.
또한 뉴욕타임즈의 이덕희 어머니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 이덕희의 성장과정, 테니스 입문 과정등에 면밀히 보도 했다.
"나는 들리지 않음으로 인해 다른 선수들 보다 경기에 더 집중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들리지 않는것이 나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는 이덕희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기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덕희는 11일 호주 멜버른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17 호주오픈에 출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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