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 중심 김민혁, (前)조국-(後)찬동 없어도 두려움 없다[스포탈코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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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01-04 11:32:54 | hit 477 |

광주FC 중원 사령관 김민혁(24)의 2016년은 눈부셨다.
FC서울에서 기대주에 그칠뻔 했던 김민혁은 지난 2016년 광주에서 날개를 펴며 2017년 새해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김민혁의 2016년 성적은 K리그 클래식 36경기 3골 8도움을 기록했다.
도움으로 리그에서 8위에 위치했으며, 광주가 2년 연속 클래식 무대에 살아남는데 큰 공을 세웠다.
프로 데뷔 첫해인 2015년 서울에서 6경기 출전에 비하면 놀라운 성과다.
그는 지난 2016년을 돌아보며 “재미있게 보낸 한 해였고, 가지고 있는 모든 걸 쏟아냈다. 팀 성적도 좋았다”라며 “경기를 뛰다 보니 경험과 자신감에서 많이 올랐다.
선수로서 경기 수가 많아지는 점이 좋았다. 남기일 감독님께서 믿어주셨기에 가능했다”라고 남기일 감독에게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는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전라남도 광양 전지훈련에 참여해 올 시즌을 대비하고 있었다.
1달 반 동안 휴식기를 거치면서 긍정적인 면도 더 생겼다.
김민혁은 “남기일 감독님께서 휴식기 때 몸을 키우고 오라 하셨다. 어머니가 집에서 해주는 밥 먹으면서 5kg 늘렸다. 이제 게임에 뛸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준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민혁의 공식 체격은 181cm 71kg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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