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대표팀 조영욱 "이승우 합류하면 시너지 효과 나온다" [연합뉴스]
by 운영자 | Date 2016-12-21 11:30:19 hit 435
'우리가 영플레이어'
<사진출처: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은 조영욱(언남고)이 내년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조영욱은 20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6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을 마친 뒤 "곧바로 (대표팀 훈련 장소인)제주도로 내려가야 한다"라며 활짝 웃었다.

그는 "최근 대표팀은 코칭스태프를 비롯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분위기는 매우 좋다"라며 "신태용 감독님이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선수들도 똘똘 뭉쳐 훈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중략)

 

조영욱은 "(이)승우 형이 대표팀에 합류하면 서로 잘 맞춰가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 승우 형과 나는 통하는 부분이 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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