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 선수, 모교 신백초등학교 방문[충북일보]
by 운영자 | Date 2016-12-12 09:38:29 hit 567

테니스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후배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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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충북일보>

현재 남자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143위의 이덕희 선수가 오프 시즌 기간인 지난 9일 모교인 신백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올해 대만 가오슝 챌린저 대회 남자 단식 준우승을 비롯해 2016년 국제테니스연맹 포르셰 가루이자와 퓨처스대회 남자 단식 우승 등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이덕희는 테니스장에 들러 테니스 선수가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는 후배 선수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하고 후배 선수에게 본인의 노하우를 지도하기도 했다.

이날 그는 후배들과 테니스 기술과 초등학교 선수 시절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 선수들의 강점을 칭찬하고 부족한 점에 대해 조언했다.

신백초 전제민 선수는 "더욱더 열심히 훈련해 세계적인 선수로 모교를 찾을 수 있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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