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TP 2016 결산]정현의 아쉬웠던 부진과 복귀… 뒤를 쫓는 이덕[테니스코리아] | |
|---|---|
| by 운영자 | Date 2016-12-02 13:54:57 | hit 334 |
지난 1월부터 약 11개월 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ATP가 월드투어 파이널을 끝으로 2016년 시즌 막을 내렸다.
(중략)
올해 호주오픈에 출전한 선수 중 최연소를 기록한 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43위)는 뉴질랜드와의 데이비스컵에 첫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했다. 임용규(당진시청)와 호흡을 맞춰 복식에 나서 아쉽게 패했지만 향후 대표팀으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사진 출처: 테니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