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종전 JT컵 1R, 김형성 공동 3위 [마니아리포트]
by 운영자 | Date 2016-12-01 16:43:10 hit 407
김형성(36, 현대자동차)과 박상현(33, 동아제약)이 일본무대 최종전 우승을 노린다.

1일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000만엔)1라운드가 열렸다. JT컵은 일본투어 상위 랭커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30명이 출전해 최강자를 가린다.

한국 선수로는 김형성과 박상현이 공동 3위로 가장 좋은 출발을 했다. 김형성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 박상현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기록했다. 선두 그룹 무토 토시노리, 타니하라 히데토(이상 일본)와는 1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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