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주간잡지 The New Yorker 이덕희 언급! [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11-17 15:40:25 hit 714

 

덕희 사진 페북 올릴거!.JPG

<사진출처= ATP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미국 유력 주간 잡지인 'The New Yorker'에서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를 언급했다.


최근 ATP는 2017년 11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사상 첫 'ATP U-21 마스터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ATP U-21 마스터스' 대회는 21세 이하 중 랭킹 1~7위에 해당하는 선수들과 와일드카드 1명, 총 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그야말로 21세 이하 선수들의 ATP 월드투어 파이널 대회인 것이다.


매년 11월 중순 개막하는 ATP 월드 투어 파이널대회는 세계랭킹 상위 8명만이 출전해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The New Yorker'는 'ATP U-21 마스터스' 대회에 대하여 논하면서 흥미로운 가정을 했다. 만약 'ATP U-21 마스터스' 대회를 올 해 개최할 시, 출전할 수 있는 유망한 선수들에 대해 나열한 것이다.

 

'The New Yorker'가 선정한 유망한 선수 라인업에 이덕희가 포함되었다.

 

'The New Yorker'는 "지금까지 세계적인 남자 테니스 스타를 배출하지 못한 대한민국에서 떠오르고 있는 두 명의 유망주들이 있다"며 정현(20세?삼성증권)과 이덕희를 언급했다.

 

특히 이름만 소개된 다른 선수들과 달리 "이덕희는 고작 18세이다. 이덕희가 만약 ATP U-21 마스터스에 실제로 출전하게 된다면 세상을 놀라게할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오직 라인 심판과 주심의 손동작만 보고 콜을 이해한다"고 이덕희를 부연 설명했다.

 

최근 이덕희는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덕희는 오는 21일부터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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