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엄원상 윤종규 조영욱 연속골로 나이지리아 3 대 0 완승 [국제신문]
by 운영자 | Date 2016-11-14 09:35:14 hit 446
12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 수원컨티넨탈컵 (19세 이하)에서 한국이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한국은 이날 날카로운 연결이 잘 이어지면서 엄원상 윤종규 조영욱의 연속골로 나이지리아에 3 대 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이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3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은 1차전 이란과 2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잇달이 이겼다. 지난 8일 열린 이란과의 경기에서는 3 대 1로, 지난 10일 열린 잉글랜드와 경기에서는 2 대 1로 승기를 거뒀다.

한국은 이날 이승우와 백승호를 동반 출격시켜 4-3-3 포메이션으로 나이지리아전에 나섰다. 전반 43분 이승우가 수비진 사이로 패스를 넣어준 것을 엄원상이 놓지 않고, 득점에 성공했다.

19세 이하 세계 상위권인 나이지리아는 이날 대표팀을 만하 슛 한 번 제대로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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