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 전북에 0-5 패배… 최효진 풀타임 [S&B 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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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10-31 10:42:56 | hit 676 |
K리그 ‘호남더비’에서 전남 드래곤즈가 전북 현대의 화력에 무릎 꿇었다. 전남은 주장 최효진이 풀타임 활약했으나 대패를 피하지 못했다.
전남은 29일 순천 팔마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6라운드이자 스플릿라운드 그룹A 세 번째 경기에서 0-5로 졌다. 2연패에 빠진 5위 전남(승점 46)은 6위 상주 상무도 패하며 순위를 지켰다.
전북은 전반 45분 고무열이 선제골을 넣었다. 그리고 후반 로페즈의 해트트릭(7분, 22분, 47분)과 김신욱(후반 20분)이 골잔치를 열었다. 전남은 안방서 대패를 당했다.
클래식은 팀 당 2경기를 남겼다. 전남은 다음달 2일 FC서울 원정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