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리제스포르전 후반 교체 출전[S&B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10-31 01:19:24 hit 695
S&B컴퍼니 소속 축구선수 석현준(25)이 리제스포르전에 출전했다.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뛰는 석현준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열린 2016~2017 터키 쉬페르리그 9라운드 리제스포르와의 경기에서 팀이 2-2로 비기고 있던 후반 43분 교체 투입됐다. 후반 추가시간까지 6분 남짓 뛰었지만 골은 뽑아내지 못했다.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이날 리제스포르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무패 행진을 3경기(1승 2무)로 늘렸다. 전반 5분 메멧 에키치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19분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22분 유쥴 데미록의 페널티킥골로 다시 앞서갔으나 후반 38분 또 동점골을 허용했다.

석현준은 다음달 6일 터키 강호 베식타스와 경기를 펼친다. 베식타스에는 과거 FC서울을 지휘한 세놀 귀네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또한 FC포르투에서 석현준과 주전 경쟁을 펼친 빈센트 아부바카가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