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성근 한 달 만의 복귀, 기후는 4연패 [S&B 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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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10-22 21:59:25 | hit 852 |
FC기후 최성근이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전을 치렀다.
기후는 22일 기후 메모리얼 나가라에서 열린 마치다 젤비아와의 J리그 디비전2 37라운드에서 1-2로 졌다. 기후는 선제골을 넣었으나 이후 2골을 내줬다. 안방서 역전패를 당한 기후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사간 도스에서 뛰다 올시즌 후반기부터 기후에 임대된 최성근은 7경기 연속 선발 출장하다 지난달 18일 에히메FC전(2-1 승) 후 부상으로 4경기 동안 결장했다. 최성근은 이날 후반 26분 교체로 투입됐다. 기후는 후반 14분 에반드로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다. 후반 28분과 38분 연속골을 내줬다.
기후는 22개 팀 중 20위를 달리고 있다. J2리그는 22위가 J3로 강등되고 21위는 J3 2위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기후는 오는 30일 21위 기타큐슈 원정을 떠난다. 기후는 승점 34, 기타큐슈와 최하위 츠에겐 가나자와는 나란히 승점 33. 기후는 기타큐슈, 가나자와보다 1경기를 더 치른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