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닝보에서 날아든 낭보-정현·김청의·이덕희 8강 진출[대한테니스협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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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10-21 09:36:09 | hit 551 |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열리고 있는 ATP 닝보 챌린저(총상금 12만 5천 달러)에서 정현(한체대 삼성증권 후원 146위), 김청의(안성시청 413위), 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56위)가 대회 8강이 겨루는 3회전에 진출했다.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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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 마지막으로 8강에 합류한 이덕희는 독일의 다니엘 마수르(287위)를 상대로 가볍게 6-3,6-1로 승리했다.
8강에 진출한 이덕희 다음 상대는 모리야 히로키(일본 189위)로 정해졌다.
경기 후 이덕희는 “우승을 목표로 대회에 참가했다. 목표에 조금 더 다가서 기분이 좋다. 최선을 다해 챌린저 첫 우승을 이루겠다.”고 다부지게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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