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효진 풀타임’ 전남, 상주에 1-0 [S&B 컴퍼니] | |
|---|---|
| by 운영자 | Date 2016-10-16 20:45:03 | hit 718 |
전남 드래곤즈가 스플릿라운드의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주장 최효진은 풀타임 활약으로 힘을 보탰다.
전남은 16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4라운드, 스플릿라운드 그룹A 첫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송경섭 감독이 데뷔전을 치른 전남은 최효진이 윙백으로 선발 출격했다. 그는 활발한 움직임에 이은 3차례 슛으로 공격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남은 후반 1분 유고비치가 헤딩 선제골을 터트렸다. 또 골키퍼 이호승의 눈부신 선방쇼 속에 승리를 거뒀다.
5위 전남(승점 46)은 4위 울산(승점 48)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전남은 오는 23일 제주 원정을 떠나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