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애 넘어 세계적 테니스 선수 발돋움 [대전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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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10-13 14:48:23 | hit 643 |
이덕희 선수 체전 출전 국내외 언론 취재 경쟁

<사진출처= 대전일보>
충남 아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이덕희(서울 마포고) 선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청각장애 3급으로 작은 소음도 들을 수 없는 그에게 국내 언론은 물론 미국 뉴욕타임즈 기자가 뉴욕에서 아산으로 지구 반 바취를 날아와 취재에 나서면서 이목을 끌고 있는 것.
(중략)
이덕희는 1998년 5월 29일생으로 만 18세다. 175cm에 70kg인 그는 강한 스트로크를 내세운 파워 테니스를 구사하고 있다.이번 전국체전에서는 서울 마포고 소속으로 출전해 12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호주오픈 남자부 최연소(17세 7개월)출전, 국내 남자 최연소(18세 2개월) 세계랭킹 100위권대 진입이라는 경력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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