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재훈, KJ CHOI Invitational 3R 공동 50위[S&B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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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10-08 16:21:57 | hit 767 |
정재훈이 코리안 투어 2016 현대해상 최경주 INVITATIONAL 대회 3라운드에서 공동 50위를 기록했다.
정재훈(19세, S&B 컴퍼니)이 7일 용인 88CC(파 71 ? 6,978야드)에서 열린 코리안 투어(KGT) 2016 현대해상 최경주INVITATIONAL(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기록, 합계 1오버파 72타를 쳐, 1-3라운드 합계 1오버파 공동 50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인코스에서 시작한 정재훈은 전반홀에서 버디 2개와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해 스코어 변동 없이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홀에선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였지만, 이어 5번(파4), 8번(파4)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2라운드보다 1타 잃은 합계 1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정재훈은 “기회가 많았는데 잘 살리지 못한거 같아 아쉽다"며 "남은 최종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타수를 줄여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리더보드 선두에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변진재(27세ㆍ미르디엔씨)가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현재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90위(302점)인 정재훈은 얼마 남지 않은 2016시즌 동안 70위 이내에 진입하기 위해 서서히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
정재훈은 올 시즌 첫 코리안 투어에 데뷔한 새내기이다. 지난 4월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최종 공동 53위를 기록한 바 있고, 5월엔 SK텔레콤 오픈에서 합계 2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정재훈은 8일 대회 최종 라운드 09:27 인코스 티오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