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성근 풀타임’ 기후, 4경기 연속 무승부 [S&B 컴퍼니] | |
|---|---|
| by 운영자 | Date 2016-08-22 10:00:20 | hit 536 |
최성근이 풀타임 활약한 FC기후가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기후는 21일 ND소프트 스타디움 야마가타에서 열린 몬테디오 야마가타와의 J리그 디비전2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기후는 7연패 뒤 4경기 연속 무승부로 승점을 쌓고 있다.
사간 도스에서 임대된 최성근은 5경기 연속 선발 출격했다. 기후가 전반 27분 선제골을 넣었다. 코너킥 찬스에서 난바 히로아키가 헤딩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그러나 후반 야마가타의 하야시 료헤이에게 동점골을 얻어맞았다. 최성근의 5경기 연속 풀타임 활약이 온전히 빛나지 못했다.
기후는 승점 30점 고지에 오르며 20위를 유지했다. A매치 휴식기를 맞은 기후는 다음달 11일 제프 유나이티드 치바를 홈으로 불러들여 31라운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