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권 2경기 연속 풀타임’ 성남, 상주와 2-2 [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8-14 00:55:06 hit 1,045

이후권이 풀타임 출전한 성남FC가 승점 1점을 추가했다.

 

성남은 13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5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점을 더한 성남(승점 38)3위를 유지했다.

 

이후권은 지난 10일 전남 드래곤즈전(2-0 )에 이어 2경기 연속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성남은 후반 33분 황의조가 피투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터트렸다. 상주는 후반 16분 박희성이 동점골을 넣었지만 7분 뒤 성남 정선호의 골로 다시 뒤졌다. 그러나 상주는 후반 43분 박기동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권의 2경기 연속 풀타임 활약은 팀의 무승부로 빛이 바랬다.

 

성남은 17일 광주FC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