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성근 풀타임’ 기후, 극적 무승부 [S&B 컴퍼니] | |
|---|---|
| by 운영자 | Date 2016-08-08 00:25:27 | hit 957 |
최성근이 풀타임 활약한 FC기후가 7연패에서 탈출했다.
기후는 7일 메모리얼 센터경기장에서 열린 카마타마레 사누키와의 J리그 디비전2 27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기후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극적인 동점골로 7연패를 끊는 소중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J1 사간 도스에서 기후로 임대된 최성근은 2경기 연속 선발 출격했다. 기후는 후반 39분 사누키 오자와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기후 외국인 선수 에반드로가 후반 추가시간이 흐르던 47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홈팬들을 열광시켰다. 최성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무승부에 일조했다.
기후는 승점 1점을 더하며 25점을 기록했으나 아래에 있던 자스파 쿠사츠 군마가 승리하며 20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22개 팀이 참가하는 J2는 최하위가 J3로 강등되고 21위는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기후는 11일 마츠모토 야마가 원정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