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 석현준-손흥민, 예열 충분한 피지전 [OSEN]
by 운영자 | Date 2016-08-05 10:42:18 hit 493
와일드 카드의 예열도 충분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오전 8시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 노바 아레나서 열린 피지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C조 1차전서 류승우와 권창훈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8-0 대승을 거뒀다.

 

(중략)

 

                                                                 <사진출처: OSEN>

 

석현준은 멀티골을 기록했다. 왼발 슈팅을 비롯해 상대의 얼이 빠진 상황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골을 기록,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비록 상대가 피지라고 하지만 석현준과 손흥민은 정확하게 컨디션 점검을 실시했다. 냉정하게 피지는 상대 전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예상되어 어렵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었다. 석현준과 손흥민은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파울을 할 능력되 되지 않는 피지였기 때문에 부상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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