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권 82분’ 성남, 4위로 한 계단 상승 [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7-31 22:12:40 hit 532

이후권이 선발 출전한 성남FC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성남은 31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점을 더한 성남은 울산 현대를 제치고 4위가 됐다.

 

이후권은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격했다. 성남은 전반 21분 인천 김도혁의 중거리슛을 막지 못했다. 그래도 전반 39분 성봉재가 황진성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터트렸다. 성남은 후반 11분 케빈에게 또 골을 내줬으나 25분 김두현이 다시 균형을 맞췄다. 이후권은 후반 37분 장학영과 교대하며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성남은 다음달 3FC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2위 서울과의 승점차는 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