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성근 기후 데뷔전, 팀은 7연패 [S&B 컴퍼니] | |
|---|---|
| by 운영자 | Date 2016-07-31 22:01:51 | hit 674 |
‘임대생’ 최성근이 FC기후 데뷔전을 치렀다.
최성근은 31일 시즈오카 IAI 스타디움 니혼다이라에서 열린 시미즈S펄스와의 J리그 디비전2 26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등번호 37번 유니폼을 입은 최성근은 미드필더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기후는 0-2로 패하며 7연패 수렁에 빠졌다.
최성근은 J1 사간 도스에서 최근 기후로 임대됐다. 최성근은 이날 출전으로 도스 소속이던 지난 6월 5일 가시와 레이솔전 이후 약 두 달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최성근은 부지런히 중원을 누볐다. 그러나 기후는 시미즈 공격수 정대세에게 전반 35분과 후반 27분 연속골을 얻어맞았다.
최근 7연패로 7승 3무 16패가 된 기후는 22개 팀 중 19위에 머물고 있다. 기후는 다음달 7일 카마타마레 사누키를 홈으로 불러들여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