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진 결승골 어시스트’ 전남, 최근 4승 1무 [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7-31 00:32:00 hit 535

전남 드래곤즈가 승천하고 있다.

 

전남은 30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남은 최근 5경기 41무의 상승세가 계속 됐다.

 

전남은 주장 최효진이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격했다. 최효진은 전반 31분 오버래핑 후 크로스로 자일의 선제골을 도왔다. 시즌 2호 어시스트. 전남은 후반 41분 허용준이 추가골을 터트렸다. 최효진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779패의 전남(승점 28)8위 광주FC와 승점을 맞췄다.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전남은 다음달 10일 성남FC 원정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