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승민, 클래식 2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S&B컴퍼니] | |
|---|---|
| by 운영자 | Date 2016-07-27 18:59:25 | hit 575 |
광주FC의 젊은 날개 송승민(24)이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26일 송승민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송승민은 올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로페즈(전북), 송진형(제주), 권용형(수원FC)와 함께 미드필더 부문에 뽑힌 송승민은 지난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전에서 멋진 선제골로 4-0 대승을 이끌었다. 프로연맹은 송승민에 대해 “대승의 발판을 만든 선제골 주인공. 빠른 스피드와 개인기를 이용해 상대 수비를 공략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송승민은 “광주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골도 넣고 베스트 11에도 뽑혔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