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진 91분’ 전남, FA컵 4강 좌절 [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7-14 13:27:30 hit 752

전남 드래곤즈의 FA컵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전남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16 KEB하나은행 FA’ 8강전에서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최효진은 선발 출장 후 91분을 소화했으나 팀의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전남은 지난해 FA컵 우승팀 서울을 상대로 원정에서 짠물수비를 선보였다. 측면 수비수 최효진이 좋은 역할을 했다. 그러나 승부차기에서 아쉽게 졌다.

 

전남은 오는 16K리그 클래식 수원FC전 원정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