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진 풀타임’ 전남, 성남에 0-1 패 [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7-03 00:51:06 hit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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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최효진의 풀타임 활약에도 전남 드래곤즈는 2연패에 빠졌다.

 

전남은 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8라운드에서 0-1로 졌다. 전남은 2연패에 빠지며 10위에서 올라가지 못했다. 311위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무승부 이상을 거두면 전남은 강등권 11위로 떨어지게 된다.

 

17라운드 경고누적 퇴장에 따른 징계로 18라운드에 결장한 최효진은 이날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남과 성남은 접전이 이어졌다. 성남이 전반 43분 외국인 선수 티아고의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남은 동점골을 위해 뛰었으나 끝내 실패했다. 최효진의 풀타임 활약도 소용이 없었다.

 

전남은 9일 제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