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탁월한 감각의 선제골’ 김민혁, 17라운드 클래식 MVP 선정 [스포탈코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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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07-01 15:17:08 | hit 594 |

김민혁(광주)이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김민혁은 지난 29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광주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광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를 ‘현대엑스티어 MVP’로 선정해 발표한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되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K리그는 청년 일자리 창출이 국가적인 과제로, 축구계도 청년희망펀드 조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현대오일뱅크와 손잡고 펀드 조성에 힘을 보탠다.
'현대엑스티어 MVP'는 올 시즌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매 라운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며,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향후 2016시즌 K리그 베스트11과 MVP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R]
FW
벨코스키(인천) - 많은 활동량과 강한 압박으로 수비 공략. 강력한 슈팅으로 선제 결승골 작렬. 1득점.
양동현(포항) - 최전방서 경기 내내 날카로운 공격력 과시. 선제골과 함께 팀의 대승 주도. 1득점 1도움.
MF
심동운(포항) - 빠른 발로 쉴 새 없이 상대 괴롭히며 공격 전개. 득점에 도움까지 만점 활약. 1득점 1도움
김민혁(광주) - 탁월한 축구 감각으로 공격 주도. 승리의 분위기 만든 선제골을 터뜨린 주인공. 1득점.
이종호(전북) - 최전방서 호쾌한 움직임으로 친정팀 제압. 정확한 위치 선정과 헤딩으로 결승골 득점. 1득점.
티아고(성남) - 에이스다운 맹활약. 침투, 침착성, 마무리 3박자 갖춘 플레이로 역전승 주도. 1득점 1도움.
DF
장학영(성남) - 베테랑의 힘을 발휘하며 진두지휘. 상대의 오른쪽 측면 공격 봉쇄하며 역전승 발판 마련.
조병국(인천) - 스리백의 가운데서 수비라인을 조율. 빠른 예측과 협력 수비로 상대 공격을 완벽히 제압.
김영빈(광주) - 최후방 수비부터 공격 전개 과정까지 모든 부분에서 맹활약한 무실점 승리의 일등공신.
한교원(전북) - 어색한 수비수 위치였지만 침착한 경기 운영과 지원으로 안정적인 측면 수비력 발휘.
GK
김동준(성남) - 위기 상황에서도 동물적인 선방과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하며 짜릿한 역전승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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