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난세의 영웅’ 석라탄 석현준, 지옥과의 작별골 [데일리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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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06-06 12:29:32 | hit 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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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 |
난세의 영웅이 등장했다. '석라탄' 석현준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석현준은 5일(한국시각) 체코 프라하 에덴 아레나서 벌어진 체코(FIFA랭킹 30위)와의 원정경기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리며 한국 슈틸리케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중략)
올 시즌 석현준은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비로리아 FC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에 입성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루마니아 진출설까지 불거진 석현준은 대표팀 내 입지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지만 체코전 맹활약으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데일리안 스포츠 = 박문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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