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재훈, 각종 언론매체에 눈여겨볼 신인으로 호명[마니아리포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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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05-27 18:43:03 | hit 972 |

지난 SK텔레콤에서 최종 합계 2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이슈를 불러일으킨 프로골퍼 정재훈의 모습
<사진=마니아리포트>
S&B 컴퍼니 소속 프로 골퍼 정재훈?(18?세? ? ?용인대학교?)?이?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한 루키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 선수중 한명으로 호명됐다.
<기사내용>
서서히 정규 투어에 적응하고 있는 ‘루키’들도 생애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김태우(23)를 비롯해 정재훈(19),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나운철(24) 3인방이 주인공이다. 김태우는 아마추어 시절이던 2014년 KPGA 프론티어 투어에서 2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평가다. 훈훈한 외모에 성실한 자세를 겸비한 그는 개막전에서 공동 11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정재훈도 눈여겨 볼 선수다. 지난해 하반기 준회원-정회원을 연달아 따낸 뒤 시드전 공동 39위에 올라 정규 무대에 합류했다. 그의 아버지는 전 축구 국가대표이자 현 언남고 축구부 감독인 정종선씨다.
‘스포츠 DNA’를 물려받은 그는 지난주 SK텔레콤 오픈 3,4라운드에서 최경주(46.SK텔레콤)와 동반 플레이를 하며 주눅 들지 않는 모습도 보여줬다. 정재훈은 “처음에는 긴장됐지만 갤러리의 함성을 받으며 경기하니 정말 재미있었다” 며 당찬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경험을 많이 쌓고 싶고, 신인이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하려고 노력한다. 매 경기 본선 진출하는 꾸준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SK텔레콤 3,4라운드에서 함께 경기를 펼친 정재훈과 최경주 프로의 모습<사진=마니아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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