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최성근 풀타임 사간 도스, 도쿄와 0-0 [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5-14 11:47:05 hit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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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 도스가 연패를 끊었다. 하지만 승리는 아니었다.

 

사간 도스는 지난 13일 도쿄에서 열린 FC도쿄와의 J리그 디비전1 전기리그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사간 도스는 최근 2연패는 끊었지만 부진한 성적(236, 15)에서 반등할 승리는 얻지 못했다.

 

이날 상대 도쿄는 마시모 피카덴티 사간 도스 감독이 지난해까지 지휘봉을 잡은 팀. 피카덴티 감독은 주장 김민우, 최성근, 김민혁 등 한국인 선수들을 변함없이 선발 출장시켰다.

 

세 선수 모두 풀타임 활약하고 후반 교체 투입된 백성동도 약 35분 간 뛰었지만 기다린 골은 없었다.

 

사간 도스는 오는 18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나비스코컵대회 홈경기에서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