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 아쉬운 무승부, 최정한 교체 출전[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5-08 21:59:27 hit 683
부천FC의 공격수 한성규(23)가 후반 막판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아쉽게도 팀에 승리를 안겨주지 못했다. 

한성규는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 자이크로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9라운드서 후반 39분 진창수를 대신해 교체 출전했다. 하지만 경기는 0-0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무승부로 3연승 도전에 실패한 부천은 4승 3무 1패 승점 15점으로 4위를 유지했다.

부천은 58%라는 볼 점유율에서 알 수 있듯이 홈팀 고양에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13개의 슛 중 유효슈팅이 4개에 그쳐고양의 골문을 뚫지 못했다. 

한편 부천은 오는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위 강원FC를 상대로 선두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