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최성근 풀타임’ 사간 도스, 다시 연패 [S&B 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5-08 20:10:30 hit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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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 도스가 힘들게 탈출한 연패 수렁에 다시 빠졌다.

 

사간 도스는 8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J리그 디비전1 전기리그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컵대회 포함 9경기 무승에 빠졌다가 9라운드 승리로 반등하는 듯 했던 사간 도스는 10라운드에 이어 이날도 지며 또 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사간 도스는 주장 김민우와 최성근, 김민혁, 백성동 한국인 선수들이 변함없이 선발 출장했다. 그러나 전반 2분 만에 히로시마 차지마 유스케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피터 우타카에게 전반 33분과 후반 7분 연속골을 허용하며 세 골차 완패를 당했다. 김민우와 최성근, 김민혁의 풀타임 출전은 빛이 바랬다. 백성동은 57분 간 활약했다.

 

강등권인 16위에 머문 사간 도스는 오는 13FC도쿄 원정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