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민우-최성근 출전 사간 도스, 9경기 연속 무승 [S&B 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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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04-25 10:15:28 | hit 847 |

사간 도스가 또 졌다. 한국인 선수 4인방의 활약도 무용지물이다.
사간 도스는 지난 24일 베스트어메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주빌로 이와타와의 J리그 디비전1 전기리그 8라운드 홈경기에서 0-1로 졌다. 개막전 승리와 구마모토 강진 여파로 취소된 6라운드 빗셀고베전을 제외한 나머지 경기에서 모두 지거나 비겼다. 컵대회 1무 2패를 포함하면 최근 9경기 연속 무승(3무 6패)의 깊은 부진이다.
주빌로전 사간 도스는 김민우-최성근-김민혁-백성동 한국인 4인방이 전원 선발 출장했다. 주장 김민우와 김민혁은 풀타임, 최성근은 64분까지 활약했고, 백성동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돼 나왔다. 사간 도스는 후반 44분 주빌로 켄타로 오이에게 뼈아픈 결승골을 얻어맞았다.
강등권인 16위에 그친 도스는 오는 30일 베갈타 센다이전 리그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무승 탈출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