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현준 "와일드 카드, 열심히 하면서 기다리겠다" [뉴스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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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03-22 22:06:45 | hit 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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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뉴스1>
석현준(25·포르투)이 2016 리우 올림픽 와일드 카드(U-23 이상 출전 선수)에 대해 강한 바람을 나타냈다.
한국 대표팀은 24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G조 조별리그 7차전을 치른다. 이에 지난 21일 대표팀은 안산에 소집돼 첫 훈련을 진행했다. 석현준은 소속팀 일정으로 22일 합류했다
이날 첫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석현준은 "올해 첫 A매치를 앞두고 있는데 기회가 주어진다면 후회없는 경기를 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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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와일드 카드에 대한 질문에는 "가고는 싶지만 내가 원한다고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열심히 하면 불러 줄 것이다. 만약 간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만약 포르투가 허락하지 않으면 무조건 설득해서 참가 하겠다"고 출전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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