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친정팀 세투발 상대로 1-0 승리 거둬 [S&B컴퍼니]
by 운영자 | Date 2016-03-20 07:46:33 hit 647
석현준(25)이 친정팀을 맞아 승리를 거뒀다.

석현준은 20일(한국시간) 열린 2015~2016 프리메이라리가 비토리아 세투발과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올리베이라의 골로 앞서던 후반 21분 교체 투입 돼 승리를 지켰다.

석현준은 이번 시즌 세투발에서 20경기 11골 7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한 뒤 지난 1월 포르투로 이적했다. 팀을 옮긴 뒤 친정팀과의 첫 대결을 치렀다. 아쉽게 득점을 터뜨리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