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데뷔골 석현준, 질주본능 무한 발휘…FC포르투 역전승 견인 에이스 등극 [스포츠한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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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2:36:26 | hit 610 |

<사진출처: FC포르투 인스타그램>
'질주본능'을 거침없이 발휘한 석현준(25)이 헤딩골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석현준이 속한 FC포르투는 22일 오전(한국시각)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15-2016시즌 포르투갈 수페르리라 23라운드에서 모레이센세에 3-2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석현준은 포르투의 원톱으로 출전해 전반 4분 헤딩 슈팅으로 모레이렌세 골문을 위협했다. 이어 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깔끔한 헤딩골로 연결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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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석현준은 지난 4일 열린 타사 데 포르투갈 4강전에서 포르투 데뷔골을 기록한데 이어 4경기 만에 정규리그 첫 득점에 성공했다. 석현준은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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