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골 석현준, 극적인 동점골로 포르투 대역전극 견인 [MBN]
by 운영자 | Date 2016-02-22 11:57:06 hit 691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25)의 FC포르투 데뷔골이 화제다.

석현준이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골대를 맞히며 아쉬움을 삼켰던 석현준은 집념의 동점 골로 승리를 선사했다.

FC포르투 소속 석현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15-1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모레이렌세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3-2 역전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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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골 석현준. 석현준(39번)이 질 비센트와의 ‘2015-16 타사 드포르투갈’ 준결승 원정 1차전 득점 후 뒤풀이를 하고 있다. 사진=FC 포르투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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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는 후반 31분 에반드루의 역전 결승골로 3-2를 만든 뒤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포르투는 1위 벤피카와의 승점 차를 3점으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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