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흥민·석현준·홍정호, 와일드 카드 1순위 트리오 [국제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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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6-01-28 14:06:03 | hit 655 |
축구 대표팀이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하면서 누가 와일드카드(23세 이상 선수)에 뽑힐지도 주목거리다.
신태용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을 치르면서 드러난 대표팀의 취약 포지션에 수혈할 선수를 결정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와일드카드는 노련한 선수를 보강해 팀을 안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기존 선수들과 제대로 융합하지 못하면 팀 분위기를 망치는 독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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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문가들은 이 때문에 신 감독이 최전방 공격수와 중앙수비수를 최우선 보강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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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르투갈리그에서 주가를 올리며 명문팀으로 이적한 석현준(포르투)도 후보 중의 하나다. 석현준은 A대표팀에서도 주전 원톱으로 활약하며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무패로 통과하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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