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리아가 있어 포르투 왔다"…석현준 감동 작별인사 [스포츠서울]
by 운영자 | Date 2016-01-15 17:39:11 hit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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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사진출처:석현준 페이스북)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큰 무대로 나아가는 순간 석현준은 자신을 키워준 곳을 잊지 않았다.

 

(중략)

 


석현준은 포르투로 이적이 확정된 순간 세투발 팬들에게 감사 인사부터 올렸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지금 포르투에 있는 이유는 비토리아 동료들과 팬들이 있기 때문이다”며 “비토리아가 올 시즌 성공하기를 소망한다. 동료와 팬들을 잊지 않겠다. 정말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과 함께 세리머니하던 비토리아 선수들 사진을 같이 올렸다. 석현준은 1년간 비토리아에서 총 16골을 터트렸고, 특히 올시즌 팀의 중상위권 진입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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