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부 최연소 출전[뉴데일리]
by 운영자 | Date 2016-01-06 12:38:30 hit 793
지난해 윔블던 대회 이덕희 선수 모습.사진제공=S&B컴퍼니
▲ 지난해 윔블던 대회 이덕희 선수 모습.사진제공=S&B컴퍼니

‘한국 테니스의 미래’ 이덕희 선수(17·마포고·현대자동차)가 이달 18일부터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개막하는 ‘2016년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에 참가한다.

이번 호주오픈에는 전체 240명(예선 128명, 본선 112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출전선수 중 이덕희가 가장 어린 나이(17.7세)다.

이덕희는 이번 호주오픈에 본선 직행은 아닌 예선 무대다.

그는 지난해 12월 호주오픈 예선 엔트리 마감 120명 중 랭킹 순위 97위로 당당히 성인 무대에 자력으로 올라섰다.
 
세계 최연소 데뷔 전을 치르게 된 이덕희는 국내 역사상 최고기록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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