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은 전반 4분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석현준은 페널티 에어리어 정면 먼 거리서 얻은 프리킥 키커로 나섰다. 석현준은 왼쪽 골문 상단으로 강력한 킥을 시도했고, 이는 골키퍼의 손을 피해 구석으로 꽂혔다. 리그 9골 째는 멋진 프리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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