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즌 10호골’ 석현준, 3경기 연속골 폭발! 비토리아는 8강 실패 [인터풋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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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12-16 10:41:55 | hit 722 |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석라탄’ 석현준(24)이 3경기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맹활약했지만 소속팀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컵대회에서 탈락했다.
비토리아 세투발은 16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세투발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도 본핌에서 열린 2015-16 타사 드 포르투갈(컵대회) 16강 히우 아베와의 경기에서 석현준이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맹활약했지만 승부차기에서 1-3으로 패배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8강 진출을 노리는 비로티아가 석현준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하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결국 석현준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12분 측면에서 중앙으로 침투하던 석현준이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가파른 상승세다. 벌써 3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10호 골이다. 이번 시즌 석현준은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8골 6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컵대회 5경기에서는 2골을 터트리며 시즌 18경기 10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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