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형성이 6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제52회 골프니폰 시리즈 JT컵 파이널 라운드 3홀에서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뉴스1 제공)2015.12.06/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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