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현준, 다섯 경기만에 결승골…슈틸리케호 원톱은 나! [조선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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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12-07 00:46:35 | hit 920 |
석현준 비토리아/스포츠조선 제공슈틸리케호의 공격수 석현준(24·비토리아)이 다섯 경기 만에 골맛을 봤다.
석현준은 6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레스텔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벨레넨시즈와의 2015-2016 프리메이라리가 12라운드에서 2골-1도움을 기록,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석현준은 전반 15분 헤딩 선제 결승골을 폭발시켰다. 상승세를 이어간 석현준은 3분 뒤 반박자 빠른 패스로 안드레 호타의 골을 도왔다.
후반에도 석현준의 독무대였다. 후반 15분 문전에서 재치있는 움직임으로 멀티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은 90분을 소화하면서 팀 승리에 견인했다.
석현준은 리그 개막전 1도움을 포함해 7라운드까지 5골-5도움을 몰아쳤다. 그러나 이후 네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석현준은 다섯 경기 만에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그것도 한꺼번에 3개나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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