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현준.(오른쪽.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24)이 포르투갈 리그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쳤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1부리그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뛰는 석현준은 5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로축구 12라운드 벨레넨세즈와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석현준은 또 남은 한 골에는 어시스트로 관여하며 이날 비토리아 세투발이 넣은 세 골에 모두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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